단독 이명박, 1일 '정원오 안방' 성동 찾는다…선거 막판 '오세훈' 측면 지원
MB, 성동구 서울숲서 시민들과 소통 예정
오세훈, 유세 강행군에 MB와 조우 어려워
吳측 "뵙지 못하지만 방문 자체로 큰 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는 6월 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안방인 '성동구'를 방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원 사격에 다시 나서는 것이다. 다만 오 후보의 서울 전역 유세 강행군으로 인해 두 사람의 만남은 성사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데일리안 취재를 종합하면, 이 전 대통령은 오는 6월 1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있는 서울숲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이 전 대통령은 지난 15일 오 후보와 함께 중구 청계광장을 걸은 바 있다. 정치적 의미보단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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