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형소법 상정 즉시 필리버스터…주호영 "힘 있다고 다 써버리면 반드시 후회"
靑, 비서관 바꾸고 68명 대규모 승진…집권 2년차 국정 동력 '재충전'
'담당 국장 이름까지 명시'…한성숙 총리의 반도체 속도전
국민의힘, 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에 필버 '맞불'…한동훈은 12번째 순서
"검찰개혁 다음은 사법개혁"…김민석,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예고
권영진, 의총서 '멱살잡이' 사태 사과…"윤리위 징계 절차 성실히 임할 것"
'최장 170일' 선관위 특검법, 국회 통과…국조특위 활동 기한도 '30일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