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43.0% 오세훈 42.6%…0.4%p차 '초박빙' [조원씨앤아이]
[6·3 픽 ] 전재수, 부전시장서 출정식…"30년 부산 침체 끝낼 것"
[지선 현장] 춘천 퇴근길 유세에 '응원 경적'…김진태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역대 없었다"
[재보선 현장] 한동훈 "박민식·전재수 시대 북구 만족하나…잃어버린 20년 보상 해드릴 것"
[지선 현장] 양향자, '20년 고향' 수원서 출정식…'단식 걱정' 상인에 "죽는 줄 알았죠"
[지선 현장] '핫바지' 아닌 청바지 입고 천안·아산 누빈 김태흠…"저 일 잘했죠?"
[재보선 현장] 박민식 삭발 단행…승부수 선거운동기간 첫날에 띄웠다
[6·3 픽] 국민의힘 일각 '부산북갑·평택을 단일화 촉구' 목소리…"판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