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자 보류' 정청래 "극단적 주장, 국익에 도움되지 않아…자제해달라"
[2026 국감] 北 지뢰 대응·빈총경계 국감 도마 위…野, 군 기강 해이 지적
외교부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결정”…‘北 포로 송환 공개’ 항의 수위 높여
[단독] 사회복무요원 규정 위반 5년간 8779명…절반은 송민호처럼 '복무이탈'
김병주 "전작권 전환 후 평시·전시 작전지휘 일원화해야"
[2026 국감] "왜 北 도발이라고 표현 안했나" "말만 단호한 대응"…합참에 쏟아진 비판
[2026 국감] 합참의장 "美 정보공유 일부 제한…대비태세 문제 없다"
[2026 국감] 軍 "北 '국경선 요새화' 28년 후반기 마무리"
[2026 국감] 강신철, 北 잦은 월선에 "행동보면 자기네 지역이라 판단하고 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