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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27일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 분)가 스타 셰프 문승모(에릭 분)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은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좌충우돌 '동거로맨스'갑작스러운 사고로 서하마을에 오게 된 문승모는 어느 날 기억을 잃은 유벨라와 맞닥뜨린다. '유별난' 여자를 위해 문승모는 남…

'유별나! 문셰프'에 출연하는 에릭이 '에셰프' 의 면모를 드러낸다.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가 한식으로 전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은 '스타 셰프' 에릭(문승모)의 하루를 25일 공개했다.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기억을 잃고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에릭은 극 중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오픈, 출중한 요리 실력으로 모두를 매료시킨 셰프 문승모 역을 연기한다.공개된 사진…

MBC 새 월화극 '저녁 같이 드실래요?'의 주연으로 나서는 배우 송승헌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5월 첫 방송될 MBC 새 월화극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연애 세포가 퇴화된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고 사랑을 찾아가는 맛있는 한끼 로맨스. 오랜만에 로맨스 남자 주인공으로 돌아온 송승헌은 까칠한 듯 세심한 반전 매력으로 상대역인 서지혜와 달콤쌉싸름한 연애의 참맛을 펼친다.'음식 심리학'으로 상대방을 치유하는 정신과 전문의 송승헌(김해경)은 탁월한 실력과 잘생긴 외모로 유명세…

'어쩌다 가족'에 출연하는 배우 김광규가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 조선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김광규는 메소드 연기를 선보인다.'어쩌다 가족'은 공항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드라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족'들 간의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극 중 김광규(김광규)는 부모님을 대신해 어릴 적부터 자식처럼 키워온 동생 김지석(서지석)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자신의 꿈…

스타인터뷰

[D:인터뷰] ‘과유불급’‧시즌3 그리고 좀비 배우들…주지훈의 ‘킹덤2’

"좀비 역 배우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이젠 넷플릭스 배우가 다 된 느낌이다. ‘킹덤 시즌1’(킹덤1) 당시에는 넷플릭스 시스템에 대해 ‘신기’해 하며 이야기했다면, ‘킹덤 시즌2’(킹덤2)로 돌아온 이창 역의 주지훈은 이젠 그 시스템 안에서 자신이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시즌1 당시 주지훈은 영화가 2시간 넘어가면 러닝타임이 길다고 느껴진다는 점을 언급하며 “우리 작품은 300분이란 긴 러닝타임을 가지고 ‘영화 같은 6부작’ 환경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또 넷플릭스 플랫폼에 광고가 없어서 제작진의 창의력이 자유롭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이야기를 할 …

[D:인터뷰] 남성 듀오 ‘우리자리’, 치열한 가요계에 내민 도전장

한 해 평균 데뷔를 준비하는 그룹은 무려 300팀이다. 그 가운데 데뷔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50개 정도의 팀이고, 얼굴을 알리고 인지도를 쌓고 대중에게 각인되는 팀은 불과 1~2팀에 불과하다. 심지어 이들 중 대다수는 활동을 중단하기도 하고, 팀이 사라지기도 한다.그만큼 가요계에서 ‘자리를 잡는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아이돌 그룹의 홍수 속에 발라드, 트로트 등 다른 장르의 가수가 성공할 확률은 더욱 희박하다. 이 가운데 “치열한 가요계에서 ‘우리자리’를 찾아보자”고 나선 이들이 있다. 바로 ‘우리자리’다. 아이돌 그룹이 범람하는…

[D:인터뷰] 엄지원 "'방법' 전 슬럼프, 고민과 상처 많았다"

시청률 7% 돌파하며 성공적 마무리
"종영 실감보다 아쉬움과 여운 많아"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에 모두의 땀방울이 깃든 소중한 작품이 또 하나 완성될 수 있었어요."지난 17일 종영한 tvN 드라마 '방법'으로 사회부 기자 임진희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엄지원이 "많이 행복했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엄지원은 "아직 끝났다는 실감보다 아쉬움과 여운이 더 많이 남아 있다"며 "빨리 빠져나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종영 소감도 전했다.'방법'은 첫 회 2.492%(닐슨코리아 기준)로 출발했지만,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6.721%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방법'이 이토록 큰 사랑을 …

[D:인터뷰] '킹덤2' 박인제 감독 "시즌3, 김은희 작가만 알아요"

최초 화상 인터뷰로 취재진 만나
"전편 이어 좀비물 특성 이으려 노력"

"이번 시즌이 전편보다 더 인기가 많은 이유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하하."박인제(46) 감독이 쑥스러워 하며 웃었다. 박 감독은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킹덤' 시즌2를 연출했다.앞서 김성훈 감독이 '킹덤' 시즌1의 충격적인 엔딩에 이어지는 대규모 전투 장면으로 시즌2 첫 에피소드의 포문을 열었다. '모비딕'(2011)과 '특별시민'(2017)을 만든 박 감독은 시즌2의 두 번째부터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연출을 맡았다.박 감독을 18일 인터뷰로 만났다. 이날 인터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때문에 화상 인터뷰로…

[D-인터뷰] 김소향 "'마리 퀴리' 만드는 과정, 투쟁의 연속이었죠"

뮤지컬 '마리 퀴리' 재연과 확 달라진 작품 완성
"초연의 실수 반복하기 싫어 싸움닭처럼 싸웠어요"

"시체들이 쌓여 있는 방에 갇혀서 소리치며 싸우는 꿈까지 꿨어요. 그만큼 '마리 퀴리'를 만드는 과정은 투쟁의 연속이었죠."배우 김소향에게 뮤지컬 '마리 퀴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투쟁'이었다. 잘 해내야 한다는 책임감과 욕망은 김소향을 '싸움닭'으로 만들었다. 매일 같이 제작진과 치열한 토론을 반복하며 작품의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바꿔 가려 애썼다."처음 대본을 받았을 땐 지금 같은 작품은 아니었어요. 초연 배우로서 어떻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정확하게 알았기 때문에 똑같은 실수는 반복하고 싶지 않았죠. 정말 싸움닭처…

[D-인터뷰] 리사 "'마리 퀴리', 힘든 시기 위로…눈물 흘린 관객 많아"

뮤지컬 '마리 퀴리' 코로나19 확산에도 순항
"마리 퀴리 삶 붙들고 연습, 첫 공연 땐 눈물"

"공연을 본 관객들이 꼭 한 번씩 더 보러 오신다고 해요. 너무 힘든 시기지만 오히려 위로를 받고 가시는 것 같아 뭉클해요."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가 공연계를 강타한 요즘, 뮤지컬 '마리 퀴리'만큼은 여성 관객들을 중심으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마리 퀴리의 삶을 통해 잊고 지냈던 꿈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여성들은 강한 연대의식을 느끼는 듯했다.리사는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안정을 되찾는 것 같다"며 "공연 후 기다리던 팬들이 '어느 장면이 너무 좋았어요' '마리가 그 힘든 시기를 이겨줘서 고…

[D-인터뷰] 김민재 "한석규가 곧 김사부, 시즌3 꼭 함께"

시즌1 이어 간호사 박은탁 역 맡아 인기
"소주연과 케미, 반응 좋아 뿌듯"

"꼭 시즌3를 하고 싶습니다!"배우 김민재(23)가 외쳤다. 시즌1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김사부'로 돌아온 그는 "'꽃파당'에서 주연을 하다 이번에 조연을 했는데 아쉽지 않았다"며 "'김사부'는 꼭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시즌1에 이어 출연한 김민재는 돌담병원 꽃미남 간호사 박은탁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26일 서울 신사동 한 카페에서 만난 김민재는 "좋은 결과가 나와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드라마가 끝나서 아쉽다. 내 인생에 도움이 된 작품"이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김민재는 전날 종방연을 마쳤…

[D-인터뷰] 조병규 "'스토브리그', 70번째 작품…내겐 기적"

"'SKY 캐슬'은 60번째, '스토브리그'는 70번째 작품이었어요. 제겐 기적이죠."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마친 조병규(23)는 중견 배우 못지않는 경력을 자랑한다. 분량 상관없이 '열일'한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운영팀과 스카우트팀을 두루 경험한 직원 한재희 역을 맡았다.25일 서울 신사동 한 카페에서 만난 조병규는 "한 해 마무리를 '스토브리그'로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뿌듯했다"며 "이번 드라마는 내게 학습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장면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새로웠다"…

[D-인터뷰] 김정현 "구승준, 어딘가에서 웃고 있을 거예요"

'사랑의 불시착'서 구승준 역
'구단 커플' 인기 뿌듯하죠

"구승준은 어디에서든 잘 살 사람입니다."최근 종영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구승준 역을 맡은 김정현(30)은 구승준을 살려달라는 시청자의 바람에 이렇게 화답했다.'사랑의 불시착'은 남한 재벌녀 윤세리(손예진)와 북한군 장교 리정혁(현빈)의 애틋한 로맨스를 그려 큰 사랑을 받았다. 16일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를 기록했다. tv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이다.'둘리 커플'(윤세리+리정혁)못지 않게 인기를 얻은 커플이 있으니, 바로 구단 커플(구승준+서단)…

[D-인터뷰] 라미란 "힘든 시기, 쉼표 같은 작품 됐으면"

영화 '정직한 후보'서 주상숙 역
"편한 분위기 강점…가늘고 길게 가고파"

"저는 잘 웃지 않는 편이에요. 코미디물을 찍을 때도 심각하게 찍습니다."잘 웃지 않는다는 이 배우는, 소소한 한 부분만으로 관객을 들었다 놨다 한다. 작위적인 웃음은 없다. 자연스러운 연기로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는 배우 라미란(44)이다.다양한 작품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선보인 그가 이번에는 '거짓말 못 하는 정치인'으로 돌아왔다.'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2월 12일 개봉)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2014…

전도연 "'기생충' 수상 축하, 봉준호-송강호에게 문자"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인터뷰

배우 전도연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을 축하했다.전도연은 11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언론 인터뷰를 열었다.전날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은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관왕을 휩쓸었다.'칸의 여왕'인 전도연에게 이를 언급하자 그는 "너무 기쁘다"라며 "'축하'라는 단어를 써도 부족한 역사의 순간"이라고 전했다.이어 "봉준호 감독님, 송강호 씨에게 축하 문자를 보냈다. '악'…

[D-인터뷰] 정우성 "서로 이해는 못하더라도, 존중은 해야죠"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서 태영 역
배우·연출·제작자·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전방위적 활동

"상대방을 전적으로 이해하긴 힘들어요. 단, 존중은 필요하죠."배우 정우성(46)이 말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수많은 인물을 연기한 그는 나이가 들수록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고 말했다.다채로운 인물로 변해야만 하는 배우는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직업이다. 연기할수록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는 그가 이번에는 사라진 애인 때문에 빚에 시달리는 인물을 연기했다.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

[D-인터뷰] 하정우 "점점 높아지는 기대치, 버텨내야죠"

영화 '클로젯'서 아이 찾는 아빠 상원 역
"한 작품, 한 작품 참여할수록 고민"

'열일'의 아이콘 하정우(41)가 한 달 만에 다시 스크린에 돌아왔다. 전작 '백두산'을 통해 700만 관객을 모은 그다.관객들의 기대치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에는 미스터리 드라마를 선택했다.'클로젯'(감독 김광빈·2월 5일 개봉)은이사한 새집에서 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 딸을 찾아 나선 아빠에게 의문의 남자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하정우는 잃어버린 딸을 찾아 나서는 아빠 상원 역을 맡았다.지난달 3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만난 하정우는 "어제 영화를 처음 봤는데 만족스럽다"며 "건조하고 웃음기 빠진 역할을 오랜만…

'클로젯' 김남길 "연기대상 이후 부담감? 없다"(인터뷰)

영화 '클로젯' 언론 인터뷰

배우 김남길이 지난해 연기대상을 수상한 것과 관련해 소회를 밝혔다.3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클로젯' 언론 인터뷰에서 김남길은 대상을 안고 스크린에 컴백하는 것에 대해 "큰 부담감은 느끼지 않는다"고 고백했다.이어 "이전에는 '성공'에 대한 부담이 있어 흥행에 대한 강박을 느꼈다. 천만이 넘었으면 좋겠고, 시청률이 높았으면 바랐다. 하지만 이젠 연기하면서 흥행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지 않으려 한다. 작품은 흥행할 수도 있고, 외면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단, 창피하지 않을 만한 작품에 참여하려…

[D-인터뷰] 이병헌 "늘 몸부림치며 최선을 다해요"

영화 '남산의 부장들' 김재규 캐릭터 완벽 소화
"영화 완성도-배우들 연기 좋았다" 자부심

"늘 몸부림 치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배우 이병헌이 완성한 '김재규'는 역대 가장 강렬했던 '김재규'로 기억될 것 같다. 이병헌에게도 '남산의 부장들'은 필모그래피 중 가장 빛나는 작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22일 개봉한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암살한 김재규를 모티브로 한 인물 김규평 역을 맡았다.이병헌 또한 이례적이라 할 만큼 자부심이 상당했다. "기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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