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함께 살아나야" 위선으로 들리는 이유…추석 대전, 홍보부터 제 살 깎기 [영화 뷰]
타인의 비명 쯤은 ‘노이즈 캔슬링’ [쇼트 시네마(171)]
류승룡·하지원인데…‘비광’, 개봉 첫날부터 흥행 빨간불
9만명 본 '어떻게 해야 했을까?'…후지노 감독, 韓 관객 다시 만났다
노개런티로 합류한 변요한…'경주기행'서 이렇게까지 연기를?
이창동 감독, 토론토 이어 밀밸리서도 수상…한국인 최초 어터상
‘경주기행’ 이연 “거침없는 동주, 그 안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죠”[인터뷰]
‘서를 담고’, 좌절로 멈춘 숨결이 다시 피리 소리가 되기까지 [쇼트 시네마(170)]
송은이·한예리 첫 진행 호흡…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MC
구교환·신승호, 'D.P.' 이어 또 대립…'부활남: 더 레드'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