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어른이 필요한 시대…최민식·한소희 ‘인턴’이 전한 성장과 위로 [현장]
임시완, 부산국제영화제 피날레 이끈다…폐막식 단독 사회
'추격자'부터 '호프'까지…나홍진, 영향력 있는 장르 감독 선정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아바타2' 넘었다…SCREENX·4DX 역대 1위
"한국영화 함께 살아나야" 위선으로 들리는 이유…추석 대전, 홍보부터 제 살 깎기 [영화 뷰]
타인의 비명 쯤은 ‘노이즈 캔슬링’ [쇼트 시네마(171)]
류승룡·하지원인데…‘비광’, 개봉 첫날부터 흥행 빨간불
9만명 본 '어떻게 해야 했을까?'…후지노 감독, 韓 관객 다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