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이 일어섰다 – 곽재우와 권율의 초반 활약 [정명섭의 실록 읽기㊺]
최초의 승리 – 해유령 전투와 신각 장군의 죽음 [정명섭의 실록 읽기㊹]
임금이 도망쳤다 – 선조의 몽진 [정명섭의 실록 읽기㊸]
실패한 배수진 – 탄금대 전투 [정명섭의 실록 읽기㊷]
7년 전쟁의 시작 – 부산진성과 동래성의 함락 [정명섭의 실록 읽기㊶]
두 번의 굴욕을 견딘 영웅 – 젊은 이순신 [정명섭의 실록 읽기㊵]
천하는 모두의 것 – 정여립의 난 [정명섭의 실록 읽기㊴]
당쟁의 시작 - 동인과 서인의 탄생 [정명섭의 실록 읽기㊳]
임진왜란의 두 번째 스핀오프 – 제2차 을묘왜변 [정명섭의 실록 읽기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