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면허 1종보통’, 카메라보다 필요한 건 운전면허 [쇼트 시네마(175)]
우리가 함께한 트랙 위 '나의 우상' [쇼트 시네마(174)]
타인의 비명 쯤은 ‘노이즈 캔슬링’ [쇼트 시네마(171)]
‘서를 담고’, 좌절로 멈춘 숨결이 다시 피리 소리가 되기까지 [쇼트 시네마(170)]
'수요기도회', 중독의 늪에 빠진 평범한 일상 [쇼트 시네마(169)]
노란 온기로 품어주는 '선희이모' [쇼트 시네마(167)]
신(神)도 내가 픽(Pick)한다…'월남보살', Z세대 보살의 국적 초월 굿판 [쇼트 시네마(166)]
'오조준', 과녁을 벗어난 총알과 증오로 변질된 사랑 [D:쇼트 시네마(165)]
무기력한 엄마의 등에 얹은 작은 '손자국' [D:쇼트 시네마(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