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낸 스타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했다. 영화 '와일드씽'에서 아이돌로 변신한 '참치 오빠' 강동원이 아무도 소화할 수 없던 왕리본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백상예술대상>
제62회백상예술대상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동문 앞에서 진행됐다.
<수상자 명단>
대상=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
영화 작품상= '어쩔 수가 없다' 박찬욱 감독
드라마 부문 작품상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뮤지컬 부문 작품상은 '몽유도원'
감독상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 '메이드 인 코리아'의 현빈
최우수 연기상 '얼굴'의 박정민, '만약에 우리'의 문가영
예능상 기안84, 이수지
영화, 드라마 부문 신인상 '왕과 사는 남자'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영웅 Class2'의 배우 박지훈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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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6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렸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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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완성은 얼굴>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에 나서는 코미디 영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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