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리포트] 서울 판세, 심상치 않다…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은 누구 손에?
정치평론가 6명이 분석한 서울시장 선거 판세
鄭, 기대 충족 부족…'일잘러' 이미지 회복 절실
吳, 장동혁 거리둬 '보수표 분열'…딜레마 해소 과제
기울어진 운동장 제자리로…서울 판세 '오리무중'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의 판세가 심상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세론'을 등에 업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견제할 수 없다는 당초 관측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정 후보의 발목을 과거 논란이 잡으면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기회를 잡을 환경이 마련됐다는 것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가능성일 뿐 현실화까진 쉽지 않다는 입장이다.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을 기점으로 지방선거는 14일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오는 21일부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여야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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