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김민석 민주당 신임 대표에…야권 "'청와대 출장소' 만들어선 안 돼"
국민의힘 "잘못된 국정엔 쓴소리 하는 여당 대표되길"
개혁신당 "이재명 거수기로 남을지 국민 지켜볼 것"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로 친명(친이재명)계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선된 가운데, 야권이 "대통령을 엄호하는 여당 대표가 아니라, 잘못된 국정에는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집권여당 대표가 되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7일 민주당 전당대회 종료 직후 논평을 내고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의 선출을 축하한다. 당선의 기쁨과 함께, 집권여당을 이끌어야 할 막중한 책임감도 동시에 느끼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지금 대한민국이 마주한 경제와 민생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선출...'친청' 3인 모두 최고위 입성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전국당원대회
[데일리안 주간 포토] 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 정·재계 만나 SMR 협력 확대 논의
제1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
빌 게이츠, 한성숙 국무총리와 비공개 접견
더그랜드롯데 서울 현판 제막식
삼부토건 이일준·이기훈·이응근 재판 출석
영화 ‘경주기행’ 언론시사회
'이정근 취업청탁 의혹'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 선고
노영민-김현미, '취업청탁' 1심 선고 공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