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태영건설은 8일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회사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 동, 총 12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7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무학초등학교와 인접한 입지 여건을 갖췄으며 마산중과 마산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교통망으로는 마산고속버스터미널, KTX 마산역, 서마산IC 등을 차량으로 15분 내외에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과 가덕도 신공항 고속화철도 추진 등 교통 호재도 예고돼 있다.
단지 설계 측면에서는 라인별 엘리베이터 2대 설치와 단지 전체 평지 구현 등 편의성을 높인 설계를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프라이빗 영화관, 실내 스크린 테니스장, 사우나 등 14종의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부동산R114에 따르면 창원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11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 중으로 특히 지난 2월에는 0.51%의 상승률로 도 내 집값 회복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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