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귀한 몸'…전셋값 하락에 '갱신요구권' 사용 반토막

집값 하락의 여파로 전월세 계약갱신요구권을 사용하는 세입자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임대인과 세입자의 지위가 뒤바뀐 '역전세난' 속에서 세입자 모시기가 어려워진 탓이다.반면 갱신요구권을 사용하는 계약에서는 감액 계약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금의 급격한 인상을 막는데 쓰였던 갱신요구권이 임대인에게 감액 갱신을 요구하는데 쓰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4일 부동산 중개업체 집토스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 주택의 국토교통부 전월세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갱신요구권을 사용한 갱신계약 건 수가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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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대장, 홍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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