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심사위원장 된 박찬욱, 프랑스 최고 문화예술훈장 받았다
'군체' 김신록 "지창욱 등에 업혀 사투, 설명 없어도 정서적 연결감 생겨" [칸 리포트]
"나도 드디어 연니버스"…지창욱이 말한 '군체'와 연상호의 세계 [칸 리포트]
눈 가려도 섬뜩한 ‘군체’ 빌런 구교환 “어떤 표정일까 상상하게 만들고파” [칸 리포트]
‘군체’ 신현빈 “적대감 대신 유대감, 전지현과의 묘한 관계성 흥미로워” [칸 리포트]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전지현 "'군체', 관객으로서 보고 싶은 영화" [칸 리포트]
“휴머니즘의 근원은 개별성”…연상호 감독이 ‘군체’에 담은 AI 시대의 질문 [칸 리포트]
지창욱 “어릴 적 우상 전지현과 연달아 작업, 소중한 경험” [칸 리포트]
구교환 "박정민과 형제 역할 해보고 싶다" [칸 리포트]
전지현 "스스로 톱스타라 의식 안 해…일·가정 균형 잡는 나만의 알고리즘 있다" [칸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