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노란봉투법 후폭풍 현실화" vs 민주당 "낡은 인식 규탄"
'원청이 하청노조 사용자' 첫 인정에
장동혁 "노란봉투법 공포 공공부문에
권익보호신고센터 열어 목소리 듣겠다"
박해철 "野, '쓰나미'라며 공포감 조성"
여야가 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안, 일명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하청노조가 원청과 직접 교섭할 수 있다는 첫 판단이 나온 것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페이스북에 "노란봉투법의 공포가 공공부문에 가장 먼저 불어닥쳤다"며 "민주노총에서 '대통령 나와라' 외쳐대고 있으니 나가지 않으면 노란봉투법 위반이 될 수도 있다"고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했다.앞서 충남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 2일 공공연대노동조합이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4개 공공기관을 상대로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의 공고에 대한 시정신청'에 대해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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