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조우진, ‘하얼빈’ 눈길 뺏는 2인 [홍종선의 명장면㉖]
‘하얼빈’ 안중근, 우리의 예상을 빗나가야 했던 이유 [홍종선의 명장면㉕]
명작은 계속된다…영화 ‘몽상가들’ 이어 뮤지컬 ‘홀리 이노센트’가 된 소설 [홍종선의 명장면㉔]
뮤지컬에도 엔드 크레딧! 아름다운 선택 ‘스윙 데이즈’ [홍종선의 명장면㉓]
영화 ‘대가족’은 ‘바나나’다…천만 감독과 연기 마스터가 만났을 때 [홍종선의 명장면㉒]
라운드의 악조건을 뚫고 철학적 사유, 배우 진선규 [홍종선의 명장면㉑]
‘인셉션’인 줄, 두뇌 FULL(풀)가동 드라마 ‘이친자’ [홍종선의 명장면⑳]
韓 원더랜드 VS 日 퍼레이드…작지만 큰 차이 [홍종선의 명장면⑲]
'베테랑2' 감독 류승완은 왜 붕어빵을 찍지 않았을까 [홍종선의 명장면⑱]
영희~철이~크로스! 영화 ‘크로스’ 2편 내놔! [홍종선의 신스틸러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