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 차' KIA, 9회 짜릿한 역전승으로 3위 도약…LG 7연패
고영표 완봉쇼+최원준 팀 최다안타 ‘KT 매직넘버 4’
이강철만 ‘대박 예고’, 9위 추락 한화·9년 무관 롯데는 빨간불
‘9월 10홈런’ 힐리어드, 김도영 따라잡았다…홈런·타점왕 정조준
AG 금메달 효과? 프로야구, 2년 연속 1200만 관중 달성
KT 매직넘버 ‘6’, 두산 가을야구 막차 탑승으로 5강 확정
KBO리그 잔여 경기 일정 확정…정규시즌 10월 12일 종료
굳어지는 상위권 1·2·5위, LG·KIA만 끝나지 않은 3위 경쟁
샌더스 넘었다! 금메달리스트 KIA 김도영, 오자마자 폭발…41홈런 단독 1위
김도영·곽빈·최민석 AG 5연패 주역들 ‘내 타이틀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