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 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6.10.01 17:53  수정 2026.10.01 17:54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진석범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사랑의열매

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10대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8일부터 3년으로 모금과 배분사업을 비롯한 사무처 업무 전반을 맡는다.


1일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진 신임 사무총장은 1972년 서울 출생으로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육군 특수전사령부 대위로 만기 전역한 뒤 사회복지사로 사회복지 현장에 발을 들였다.


가톨릭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건국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서울대 실버복지과와 수원과학대 사회복지과에서 조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화성시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