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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문재인 정권과 임태훈 소장 관계 밝혀라"


입력 2018.07.31 10:15 수정 2018.07.31 10:29        류영주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임태훈 군인권센터소장에 대해 "성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는 분이 군 개혁을 주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또 양심적 병역거부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데, 문재인 정권과 임 소장이 어떤 관계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라고 발언하고 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임태훈 군인권센터소장에 대해 "성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는 분이 군 개혁을 주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또 양심적 병역거부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데, 문재인 정권과 임 소장이 어떤 관계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라고 발언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임태훈 군인권센터소장에 대해 "성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는 분이 군 개혁을 주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또 양심적 병역거부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데, 문재인 정권과 임 소장이 어떤 관계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라고 발언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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