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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수영 세계선수권, 중국 베이징서 개최 확정


입력 2024.02.12 11:18 수정 2024.02.12 11:18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 XINHUA=뉴시스 ⓒ XINHUA=뉴시스

국제수영연맹이 11일(현지시간) 202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중국 베이징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세계선수권 개최는 2011년 이후 18년 만이다.


중국은 자타공인 세계 최강인 다이빙을 비롯해 경영 종목에서도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국제 대회 개최 경험도 쌓고 있는데 올해에만 아티스틱 스위밍 월드컵과 다이빙 월드컵(4월), 10월에는 상하이에서 경영 월드컵을 준비한다.


수영 세계선수권은 2년에 한 번 개최되며 2025년 싱가포르, 2027년 부다페스트, 그리고 2029년에는 중국 베이징서 문을 연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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