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VIP 초청행사 단체 사진. ⓒ 플러스골프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가 140명 규모의 초대형 VIP 초청 프로암 대회를 개최한다.
플러스골프는 오는 20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용평 모나파크에 자리한 버치힐골프장과 용평골프장에서 ‘VIP 초청 프로암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주요 기업인 140여 명이 참가해 정계 및 재계 네트워킹을 다지는 비즈니스 장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플러스골프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KLPGA 배재희 프로를 비롯해 KLPGA·KPGA 무대에서 활약하는 투어 프로 20여 명이 전격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정상급 프로들과 직접 호흡을 맞추며 차별화된 필드 레슨과 라운드를 경험할 예정이다.
대회의 품격을 더할 화려한 지원사격도 눈길을 끈다. 연예계 대표 골프 고수로 꼽히는 개그맨 변기수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진행을 맡으며,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RGR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PRGR은 2026년 신제품 'RS DUO' 드라이버를 포함한 최고급 골프 용품을 지원해 대회 규모를 한층 높였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CEO 맞춤형 비즈니스 골프 예약 서비스와 프리미엄 멤버십을 제공해온 플러스골프는 이번 프로암 대회를 계기로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최근에는 KLPGA 배재희, 전지선 프로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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