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육아원 후원
iM증권은 2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iM증권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융투자업권의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iM증권은 20일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M증권은 지난 17일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에서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태동 iM증권 사장, 이수정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추석 맞이 행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윷놀이 대회 등 전통 놀이와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절 행사를 통해 시설 이용자들이 지역주민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명절 선물과 음식을 준비해 외출이 쉽지 않은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맞이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는 시온육아원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시온육아원은 전라복도 익산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로 부모 양육이 어려운 아동들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시설 내 노후 장비에 대한 보수와 신규 장비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구비된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아동 욕구에 맞춘 프로그램과 자립 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사회 다양한 곳에 작은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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