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 30분께 북한 평안남도 평성 북쪽 22km 지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진앙은 위도 39.44도, 경도 125.88도이며 발생 깊이는 6km다.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