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인도네시아서 여객선 해상 사고…1명 사망·140명 실종
미군, 호르무즈 상선 호위 하루 2회로 축소…장기전 비용 부담
호르무즈 해협 이란 상선 피격…"1명 사망·3명 부상"
러, 서방 해저케이블 노린 ‘비밀무기’ 시험…“흔적 없이 끊는다”
美 눈 피해 3조원 오갔다…이란·중국 ‘석유 비밀거래’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이 사실상 진영 대결로 무력 충돌을 이어가는 와중에 이란 상선 한척이 13일(현지시간) 오전 호르무즈 해협의 게슘섬 인근에서 피격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이란 국영 언론 등은 이로 인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다만 공격 주체와 자세한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30일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기뢰 설치용 로켓발사대를 타격한 이후 서로 무력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240여명이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에서 해상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40명이 실종됐다.13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로이터·AP통신, CNN 인도네시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남칼리만탄주 반자르마신 수색구조국은 이날 오전 4시10분쯤 반자르마신 인근 자바해에서 '버고 트랜스포트 8호' 관계자로부터 사고 신고를 접수했다.사고 당시 이 여객선에는 승객 243명이 타고 있었으며, 구체적 신고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02명이 다른 선박 3척을 이용해 대피했으며, 나머지 140명은 실종된 상태다.여객선은…
‘시작은 농구’ AG 숙명의 한일전 개봉박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펼쳐질 숙명의 한일전이 남자농구부터 본격 시작을 알린다.이번 아시안게임서 한일 양국은 복수 종목에서 물러설 수 없는 경쟁을 펼친다. 특히 많은 이목이 쏠리는 구기 종목에서의 맞대결은 자존심이 걸려 있기 때문에 더욱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아시안게임 첫 맞대결은 남자농구에서 성사됐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앞서 사우디아라비아(82-66)와 인도네시아(102-48)를 차례로 완파하며…
中 정치무대 전면에 등장한 ‘치링허우 세대’
중국의 ‘치링허우(70後·1970년대 출생) 세대’가 정치 전면에 본격 등장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4연임과 차기 지도부 구성을 결정하는 내년 가을 21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앞두고 1970년대 출생의 ‘연부역강’(年富力强)한 정치인들이 지방정부 수장 자리 속속 꿰차고 있는 것이다.이 때문에 베이징(北京) 정가 일각에서는 중국 최고 지도부가 ‘류링허우(60後·1960년대생) 세대를 ‘패싱’하고 대부분이 중국 명문대를 졸업하고 석·박사학위를 받은 경제·테크노크라트(기술관료)라는 공통점을 지닌 치링허우 세대…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한동훈 '총리실 사찰' 증인 채택, 민주당 용혜인 '거리두기', 네팔 구호대 2진 투입
▲국민의힘, 한동훈 '총리실 사찰 논란' 직원 증인 채택 예고국민의힘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둘러싼 이른바 '총리실 사찰 논란'과 관련해 한 의원에게 신분을 밝히지 않고 질문한 총리실 직원을 다음 주 국회 정무위원회 증인으로 채택하겠다고 밝혔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정무위원회에서 이 질문을 한 총리실 직원을 증인으로 채택해 질의할 생각"이라며 "야당에 대한 말도 안 되는 공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다만 한 의원을 법제사법위원회로 사보임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
네팔 긴급구호대 2진 본격 활동…한국인 수색·복구 지원 나선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네팔 대홍수 현지 활동에 들어간다.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추가 수색 여부는 현장 상황을 확인한 뒤 네팔 당국과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12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한 윤주석 KDRT 2진 구호대장은 실종자 수색·구조 재개와 관련해 “네팔 당국과 자세히 협의해서 정하겠다”고 밝혔다.윤 대장은 전날 먼저 도착한 대원들과 합류했다. 그는 “가족분들의 참담한 심정과 기다림을 정부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1진과 빈틈없는 교대를 통해 맡은 바 임무를 완성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에 제공하는 호위 지원을 하루 두 차례 특정 시간대로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란의 상선 공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장기간 방어에 투입되는 비용과 군사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12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 해군 선박협력·지침(NCAGS)은 이달 초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날짜별로 하루 두 차례 권장 통항 시간을 안내하고 있다.NCAGS는 해사 자문관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해당 시간대 통항이 의무는 아니지만 미군의 지원을 최대한 받으려면 권장 …
“미국인 고용하면 된다”…트럼프, 중국車 현지 생산 허용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국에 직접 공장을 세우고 현지인을 고용한다면 차량 생산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자동차의 미국 시장 진입을 막아야 한다는 현지 자동차 업계와 정치권의 요구와는 온도 차가 있는 발언이다.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잉그레이엄 앵글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업체가 미국에 공장을 세워 자동차를 생산하는 방안에 대해 “괜찮다”는 취지로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자동차 업체들의 미국 현지 생산을 사례로 들며 미국인을 고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
네팔서 열흘간 수색·구조…KDRT 1진 임무 마치고 귀국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투입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열흘간의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12일 외교부에 따르면 KDRT 1진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군 수송기 KC-330편을 타고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대장으로 한 1진은 외교부 2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꾸려졌다. 지난 2일 네팔에 파견돼 현지 군과 함께 수색·구조 작업을 벌였다.구호대는 한국인 실종자들이 근무했던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을 비롯해 위어댐과 …
성적 취향·사상까지 40여개 항목…日자위대, 민간인 정보 수집 논란
일본 육상자위대가 대학 교수와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등 민간인을 대상으로 사상과 신조, 성적 취향을 포함한 수십 가지 개인정보를 수집해왔다는 보도가 나왔다.12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육상자위대 내 현지 정보대에서 활동했던 전직 조직원은 자위대가 해외 정세 등에 밝은 민간인을 대상으로 조직적인 정보 수집 활동을 벌였다고 제보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도 아사히에 이 같은 정보 수집 활동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수집된 정보의 범위는 광범위했다. 아사히가 입수한 민간인 조사 보고서에는 대상자의 사진을 비롯해 체형과 눈동자·피부색 …
김승원·용혜인 게이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김승원 자격 논란 일파만파…역대 법무장관 사법리스크 살펴보니
김승원엔 총력 엄호·용혜인엔 침묵…민주당 '투트랙 인사 방어' 속내는
김승원 청탁 의혹 치료제로 '작전세력' 180억 꿀꺽?…개미들은 피눈물
부동산 헛발질
늪에 빠진 정책
“분양 쏟아지는데 살 사람이 없다”…분양시장서 드러난 ‘닥공’의 한계
이대로 집값 오르면 서울 대부분 '종부세 폭탄'…비거주 9배로 '폭등'
부동산·경제정책 실패 책임론에 결국?…김용범 사퇴 배경은
노란봉투법 역습
공멸로 가는 노조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N% 성과급 요구' 파업, 새 지침 적용 시 불법"
호남 메가프로젝트 노조가 못 막는다…정부 “투자 결정은 쟁의 대상 밖”
새 공장 인력배치가 쟁의 대상?…재계 "시행령 등 제도 보완 필요"
보완수사권 폐지
국민 피해 누가 책임지나
장동혁 "경찰, 검찰 해체로 마음껏 사건 암장"…'제주 부경장 사건' 특검 고삐
민주당, 정점식 연설에 "극우 유튜버의 자극적인 선동…저주만 난무"
검사 빠진 합수본…'협력·조언'만으로는 수사 공백 역부족
요즘것들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담은 기획기사
"팀은 없어도 공은 찬다"…'소속 없이 함께' 하는 청년들
위스키 침체기에…글렌드로낙, '200년 헤리티지'로 정면 승부
'치폴레', 국내 첫 상륙…'멕시칸 대중화' 실험 통할까
법조계에 물어보니
법잘알이 풀어주는 뉴스 속 법 이야기
검찰 수사권 폐지했는데…경찰·중수청 수사 권한 견제할 장치는
與, '김승원 의혹 제기' 한동훈 국수본에 고발…혐의 성립 가능성은?
지방은 변기에, 혈액은 개수대…성형외과 의료폐기물, 누가 처벌받나
고유가·고금리 공포 덮친 코스피, 7000선 밑으로
코스피가 고유가·고금리 공포에 7000선을 반납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4.01포인트(1.76%) 내린 6909.91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231.42포인트(3.29%) 낮은 6802.50으로 개장한 뒤 약세를 이어갔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1조8658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유도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2915억원, 1조2236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기(0.00%)와 KB금융(2.60%)을 제외한 8종목에…
치솟는 유가·금리 어쩌나…코스피 7000선 반납
코스피가 국제유가와 금리 충격에 7000선 밑으로 내려왔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9.43포인트(2.41%) 내린 6864.49를 가리키고 있다.지수는 전장보다 231.42포인트(3.29%) 낮은 6802.50으로 개장한 뒤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9068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유도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43억원, 5560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중에서는 삼성전기(1.07%)와 KB금…
7000피 깨지자 강화된 기관 매수세…7030선 약보합 마감
코스피지수가 10일 7000선을 사수했다.외국인 투자자가 2조5000억원에 육박하는 물량을 쏟아낸 가운데, 장 초반 매도 우위였던 기관이 장 후반 반도체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이며 하방 압력을 상쇄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72포인트(0.25%) 하락한 7033.92로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 대비 2.79포인트(0.18%) 내린 7038.85로 거래를 시작했다.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6898.45까지 내려앉았지만, 기관이 매수 우위로 전환하며 7030선까지 만회했다.투자주체별로…
‘덜 똘똘한 한 채’로 수요 이동…서울 비강남권 집값 강세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 논의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중저가 지역의 매매가격이 오르며 집값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다.세 부담이 큰 고가주택보다 낮은 가격대의 ‘덜 똘똘한 한 채’에 수요가 밀집되고 있다는 평가다.4일 부동산R114의 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보다 0.10% 상승했다.서울이 0.10%, 경기·인천이 0.15% 오르면서 수도권 아파트값은 0.12% 상승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 광역시와 기타 지방이 각각 0.03%, 0.01% 올랐다.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는 0.19% 오…
“비싼 한 채보다 덜 비싼 한 채”…서울 중저가 아파트 상승 두드러져
서울 등 수도권 집값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제개편안과 8·13대책 등 정부 정책이 나오며 시장 혼란이 커진 가운데 서울에서는 상대적으로 세 부담이 낮은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부동산114 인공지능(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8월 4주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0.16% 상승했다. 서울이 0.16% 올랐고, 경기는 0.26%, 인천은 0.08% 상승해 수도권 일대가 0.19% 상승했다.지방 권역별 상승률은 5대광역시 0.04%, 기타지방 0.03% 등이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비거주 1주택도 세부담 확대…서울 아파트 매물 4000건 늘어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 이후 서울 아파트 매물이 4000건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비거주 주택에 대한 세 부담 확대 가능성에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도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만, 정책 불확실성으로 매수자들의 관망세는 이어질 전망이다.21일 부동산R114의 AI 시세 조사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14% 상승했다.서울은 0.13%, 경기·인천은 0.21% 오르면서 수도권 전체 아파트값이 0.17% 상승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광역시와 기타지방이 각각 0.07%, 0.03% 올랐다.전국 17개 …
오늘의 칼럼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인하요구권, 신청만 늘고 수용은 줄어드는 역설
송서율의 관심종목
용혜인 의원이 누리는 '특혜의 바다'
최홍섭의 샬롬 살람
추락하는 대통령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
데일리 헬스
하루를 바꾸는 건강·뷰티·라이프 정보 총정리
이상순·현아 활동 중단, 서정희는 50년 고생…'미주신경' 뭐길래
밤이면 심해지는 아이 기침…단순 감기 아닐 수도
키 작은 우리 아이, 이 주사 꼭 맞아야 할까
뉴스 속 인물
화제의 인물을 파헤쳐 드립니다.
'김승원 신약 청탁' '총리실 사찰' 의혹 폭로...'저격수' 한동훈의 귀환
'검찰개혁 강성파' 김승원…입법 선봉서 법무장관 후보자로
"과오 살필 것"…'실종사건 허위 종결'에 고개숙인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코인뉴스
알아두면 쏠쏠한, 오늘의 코인소식
비트코인 7만6000달러 지켜낼까
비트코인 또 밀렸다…유가·금리가 발목
비트코인 횡보에도…"2019년과 닮았다"
12월 15일
당정, '온플법' 누구 위한 법?…'괴물' 구글·알리·테무는 못잡고 국내 플랫폼사업자만 잡을라
KOBC Container Composite Index
(2026-09-07)
(2026-08-31)
KOBC Dry bulk Composite Index
(2026-09-11)
(2026-09-04)
[인사] 국립공원공단
[인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부고] 홈플러스 주철범 커뮤니케이션 상무 모친상
[인사]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