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金빛 메치기로 日서 애국가 울렸다 [나고야 AG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10.02 10:04  수정 2026.10.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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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허미미(왼쪽에서 두 번째)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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