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금빛 스매싱 뒤 ‘태극기 휘날리며’ [나고야 AG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9.30 09:58  수정 2026.09.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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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두른 뒤 기뻐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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