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은희, 8년 만의 우승 확정 짓는 金빛 득점 [나고야 AG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9.28 09:51  수정 2026.09.2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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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희(가운데)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경기 막바지 득점에 성공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은 이 경기를 27-23으로 승리하면서 지난 항저우 대회 일본에 당한 패배를 설욕하며 8년 만에 다시 우승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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