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마에스트로' 오상욱의 금빛 찌르기 [나고야 AG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9.27 09:20  수정 2026.09.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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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한국과 일본의 결승. 한국 오상욱이 일본 요사다 겐토를 상대로 공격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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