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진출 견인한 최민석의 호투 [나고야 AG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09.27 09:08  수정 2026.09.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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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7회초에도 마운드 오른 대한민국 선발투수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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