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으로' 金메달까지 한 경기 남은 여자 양궁 [나고야 AG 포토]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10.02 10:20  수정 2026.10.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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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4강전에서 승리한 강채영(왼쪽부터)·오예진·이윤지 등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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