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 혼성 16강에서 한국 안향식(왼쪽)이 베트남 쩌우 응옥 뚜옛 상을 상대하고 있다. 버추얼 태권도는 이번 대회에 신생 종목으로 채택됐다.ⓒ연합뉴스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26.10.02 10:35 수정 2026.10.02 12:58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 혼성 16강에서 한국 안향식(왼쪽)이 베트남 쩌우 응옥 뚜옛 상을 상대하고 있다. 버추얼 태권도는 이번 대회에 신생 종목으로 채택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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