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 배우 임지연 앰배서더 발탁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10.01 11:05  수정 2026.10.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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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에서 배우 임지연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오휘는 1997년부터 축적한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개인의 피부 타입과 노화 원인에 맞춘 과학적인 디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오휘는 임지연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 ‘더 글로리’ 등에서 선보인 당당한 이미지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자신감을 제안하는 오휘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는 판단에 그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오휘는 임지연과 함께 대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이하 오리지널 100 앰플) 광고 영상 촬영을 진행하는 등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 오휘 관계자는 “실질적 피부 변화를 약속하는 오휘의 철학과 배우 임지연의 강렬하고 우아한 에너지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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