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엔터 림컴아티스트 출범…김도빈·최호승 등 배우 7인 영입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6.07.27 10:16  수정 2026.07.27 10:16

"연극·뮤지컬부터 영화·드라마까지 전폭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림컴 아티스트(LIMN COM ARTIST)가 공식 출범과 함께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활약 중인 배우 7인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림컴 아티스트

27일 림컴 아티스트는 “깊이 있는 연기력과 탄탄한 스펙트럼을 갖춘 배우 김도빈, 최호승, 김기택, 김서환, 강은빈, 송정훈, 이서후를 영입하고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에는 연극 ‘아트’, 뮤지컬 ‘후크’의 베테랑 배우 김도빈을 비롯해 뮤지컬 ‘두 낫 디스터브’의 최호승, 연극 ‘헤르츠클란’의 김기택 등이 합류했다. 또한 뮤지컬 ‘등등곡’의 김서환, 연극 ‘비클래스’의 강은빈, 뮤지컬 ‘마리 퀴리’의 송정훈, 그리고 신예 이서후까지 뜻을 모았다.


림컴 아티스트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개성을 갖춘 배우들과 출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연극, 뮤지컬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림컴 아티스트는 이번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소속 배우들의 다채로운 활동 지원 및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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