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 소식 대중에 전달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소셜아이어워즈 2026’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소셜아이어워즈 2026’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받았다.
소셜아이어워즈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선보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미디어 채널을 평가하는 행사다. 콘텐츠 품질, 서비스 수준, 브랜드 가치 등 5개 부문 심사를 거쳐 올해의 뛰어난 운영 사례를 선정해 시상한다.
자원관은 평소 접하기 힘든 해양생물 소식과 지식을 카드뉴스와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형태로 가공해 일반 대중이 친근하게 접근하도록 소셜미디어를 가꿔온 점을 인정받았다.
김현태 관장은 “앞으로도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여 국민에게 해양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