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7% 김재연 5%로 뒤이어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노컷뉴스 제공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와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KBS의 의뢰로 지난 24~27일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경기 평택을 의원 재선거 출마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조국 후보가 24%, 김용남 후보가 22%, 유의동 후보가 20%를 기록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7%,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5%로 뒤를 이었다. '없다'와 '모름'이란 답변은 각각 9%, 12%씩 나왔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