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박민식 "북구 재도약 선대위 출범…선거 승리 위해 모든 역량 집중"

오수진 기자 (ohs2in@dailian.co.kr)

입력 2026.05.15 13:13  수정 2026.05.15 13:14

"북구 승리 위한 원팀 선대위 완성"

김문수·나경원·안철수·박수영 등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14일 부산 북구 덕천동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오늘 북구 재도약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필승 체제에 돌입했다"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박민식 후보는 15일 페이스북에 "북구 승리를 위한 원팀 선대위가 완성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명예선거대책위원장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황재관 전 북구청장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나경원·안철수 의원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박수영·주진우·김민전 의원과 경선 과정에서 박 후보와 경쟁을 펼친 이영풍 전 KBS 기자 등이다.


박 후보는 "거듭 감사드리며 북구의 재도약과 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북구는 지금 멈춰 있을 시간이 없다"며 "구포~가야 구간 경부선 지하화, 철도부지 공원화와 미래산업 유치, 가덕도 신공항 배후 항공물류산업 조성, 덕천 젊음의 거리 활성화까지. 북구를 알고,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북구의 미래를 두고 아마추어식 정치와 실험을 반복할 여유는 없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만덕3터널과 만덕~센텀 대심도 사업 등 북구의 변화를 이끌어온 검증된 일꾼, 진짜 북구사람 국민의힘 박민식이 말이 아닌 결과와 추진력으로 증명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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