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B컷]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자 앞에서도 말할 수 있나요?'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7.14 18:00  수정 2026.07.14 18:0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수사 공백과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에서 칸막이 안쪽으로 일명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참석해 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당초 경찰 수사에서는 '묻지마 폭행' 사건으로 알려졌지만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성폭행을 목적으로 한 범행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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