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서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 올해 들어 8번째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오후 1시 3분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현재 군은 발사체의 기종, 비행거리, 고도 등 세부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19일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 바 있다. 당시 북한은 해당 미사일에 확산탄두를 장착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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