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9일까지 제주신화월드 단독 프로모션 운영
최대 74% 할인·조현아 뮤직 라이브 선착순 제공
RXC(대표 유한익)가 운영하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이 제주신화월드와 함께 ‘제주신화월드 올인 페스타’를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페스타는 제주신화월드의 호텔·리조트 상품을 프리즘 단독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행사로 아티스트 조현아의 라이브 공연과 토크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리즘
올인 페스타에서는 ▲신화관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랜딩관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 ▲메리어트관 제주신화월드 호텔 앤 리조트 등 4개 숙박 패키지를 최대 7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신화워터파크 무료 이용과 수영장 교차 이용, 조식 레스토랑 교차 이용, 테마파크 자유이용권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라이브 전용 쿠폰과 푸드앤비버리지(F&B) 크레딧, 적립금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프리즘은 최근 프리미엄 호텔과 취향 기반 경험을 결합한 체험형 여행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숙박 판매를 넘어 공연·러닝·미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조현아 뮤직 라이브 스페셜 패키지는 사전 판매 단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공연 입장권이 선착순 제공된다.
프리즘은 프리미엄 호텔 및 여행 분야 콘텐츠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월 진행한 '더 시에나 프로모션'에서는 총 거래액 110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11월 진행된 '그랜드 하얏트 서울' 라이브에서는 1시간 만에 거래액 60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백상예술대상, 청룡시리즈어워즈, 골든디스크어워즈 등 주요 K-콘텐츠 글로벌 라이브를 통해 콘텐츠 기반 플랫폼 사업도 이어가고 있다.
유한익 대표는 "이번 올인 페스타는 프리미엄 리조트에서의 휴식과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 경험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안하는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호텔·여행·K-콘텐츠를 연결한 다양한 고감도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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