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격차 12.1%p…지난 4일 조사보다 격차 벌어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리서치가 KBS춘천방송총국의 의뢰로 11~14일 무선 100%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우상호 후보는 44.8%, 김진태 후보는 32.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2.1%p로, 격차는 오차범위 밖이다.
이는 지난 4일 공개된 같은 기관의 조사보다 벌어진 것으로, 당시 우상호 후보는 41.0%, 김진태 후보는 33.8%를 얻었다. 당시 격차는 7.2%p였다.
강원도민의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1.8%, 국민의힘 29.6%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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