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리아데이’를 맞아 일부 품목을 파격가에 판매한다. 12일 롯데리아는 2월 리아데이를 맞아 기존 4300원에 판매하던 핫크리스피버거를 2500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토마토와 레타스 등 신선한 야채에 매콤한 하바네로향이 가미된 핫크리스피버거는 국내산 닭 가슴살로 만든 매콤한 프리미엄 치킨 버거로 출시 2주만에 100만개를 돌파한 인기 제품이다. 또 다음날인 13일에는 롯데리아 이용 고객에게 기존 1900원의 치즈스틱을 단돈 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가 판매는 12~13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제휴카드 및 롯데멤버스카드 할인과 홈서비스는 제외된다. 이밖에 자세한 행사 정보는 롯데리아 공식홈페이지(www.lotter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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