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급변기 투자 전략 얻었다…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 성료

서진주 기자 (pearl@dailian.co.kr)

입력 2026.09.21 16:12  수정 2026.09.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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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주요 계열사 총출동

강연부터 금융상품·서비스 체험까지

고객 자산 형성·은퇴 준비 적극 지원

이달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하나증권 ‘2026 투자 인사이트 포럼’이 열린 가운데 다수의 참가자들이 현장 부스에 참여했다. ⓒ하나증권

하나증권이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 새로운 투자 방향과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2026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달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에 5000명이 넘는 참가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등 하나금융그룹 주요 경영진도 모습을 보였다.


이번 포럼은 강연은 물론 특별 대담·현장 부스 등으로 운영됐다.


강연 세션에서는 윤지호 경제평론가가 ‘흔들리는 시장, 투자의 중심’을 주제로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김대식 카이스트(KAIST) 교수와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는 각각 ‘AI가 바꾼 투자’, ‘돈의 심리’ 등을 주제로 투자에 대한 통찰을 전했다.


이어진 주식시장 특별 대담 프로그램에서는 김동환 3PRO TV 의장의 진행 아래, 빈센트로 활동하는 김두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와 장우진 금시공 대표가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현재 주식시장에 대한 엇갈린 시선’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증권·은행·카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하나금융그룹 현장 부스 역시 큰 인기를 얻었다.


하나증권을 비롯해 하나은행·하나자산운용·하나카드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자산 탐색부터 자산 형성·은퇴 준비까지 고객의 생애주기 전체에 걸친 체험 행사 부스를 운영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환경에서 고객들이 시장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는 일에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며 “보다 나은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 동반자로서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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