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형제들의 망한 반란 - 망이, 망소이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㉗]
반란에 대한 반란 3탄 – 조위총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㉖]
반란에 대한 반란 2탄 – 귀법사 승려들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㉕]
반란에 대한 반란 1탄 – 김보당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㉔]
기묘한 반란 – 양수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㉓]
묘하게 시작해서 묘하게 끝난 반란 – 묘청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㉒]
굴비를 남긴 반역자 – 이자겸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 ㉑]
무인시대의 프리퀼 - 김훈과 최질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⑳]
얼떨결에 일어난 반란 - 강조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⑲]
아버지! 왕위를 계승 중입니다. - 신검의 난 [정명섭의 실패한 쿠데타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