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작가 9인 파우제 M8 Fit에 예술 담아
김범미(부미엘) 작가의 ‘블룸 베셀(Bloom Vessel)’ 작품으로 풀어낸 ‘파우제 M8 Fit’. ⓒ세라젬
안마의자가 단순한 건강관리·휴식 기기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공간 분위기를 반영하는 디자인 오브제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술을 접목한 협업과 전시 등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제품 경험의 가치를 확장하려는 시도도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세라젬은 최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활용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아트 온 아트 릴레이(Art on Art Relay)'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진 작가들에게 새로운 창작 무대를 제공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예술과 휴식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파우제 M8 Fit은 컬러와 패턴, 소재를 조합해 사이드 커버를 취향과 공간에 맞게 꾸밀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양쪽 사이드 커버를 하나의 캔버스로 활용해 작가들의 작품을 입힘으로써 세상에 하나뿐인 아트 피스로 재탄생시켰다.
프로젝트에는 규하나, 박노을, 정미라, 노이서, 홍수영, 김범미(부미엘), 다움, 이준, 김영진 등 신진 작가 9명이 참여했다.
규하나 작가의 '별이 가득한 정원', 박노을 작가의 '나의 기쁨', 정미라 작가의 'My Garden', 노이서 작가의 '해와 달의 이야기', 홍수영 작가의 'Dreams grow here', 김범미(부미엘) 작가의 'Bloom Vessel', 이준 작가의 '정글로의 초대', 김영진 작가의 'Humming Garden', 다움 작가의 'Drawing a Pause' 등은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을 통해 '휴식'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개성 있게 담아냈다.
세라젬은 참여 작가들의 SNS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완성 작품과 제작 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작품에 담긴 창작 의도와 작가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예술과 브랜드를 결합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안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취향과 공간을 반영하는 파우제 M8 Fit의 디자인 확장성과 다양한 예술적 표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술과 디자인을 접목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