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 의뢰 여론조사
적극투표층 민형배 79% 이정현 5%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70%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하며 압도적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6~17일 무선 100%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후보는 73%를 기록했다.
이어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6%, 이종욱 진보당 후보 2%, 강은미 정의당 후보 1%, 김광만 무소속 후보 1% 순이다. '없다' 8%, '모름·응답거절'은 9%다.
민형배 후보는 40대에서 76%, 50대 이상에서 80%가 넘는 지지를 받았다. 이정현 후보는 18~29세 11%, 30대 11%에서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고,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한 자릿수 지지율을 보였다.
'투표를 반드시 하겠다'고 응답한 유권자 중 79%가 민형배 후보를 지지했다. 이정현 후보는 5%, 이종욱 후보 2%, 강은미 후보 2%, 김광만 후보 0%였다. '없다'는 5%, '모름·응답거절' 7%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