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주요 간선도로인 인천대공원 지하차도에서 차량 추돌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 남동구청은 12일 오전 7시 43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인천대공원 지하차도 장수IC에서 서창분기점 방향 구간이 차량 추돌 사고로 전면 통제 중"이라고 안내했다.
ⓒ인천교통정보센터 CCTV 영상 갈무리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해당 구간의 차량 진입이 전면 차단되면서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구청은 운전자들에게 교통 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인근 도로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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