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여성·초심자 겨냥한 경량·가성비 모델
서울시 캐릭터와 피클볼 결합해 서울 대표 관광 스포츠상품으로 육성
해치 패들 세트. ⓒ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서울시로부터 상업적 권리를 부여 받은 ㈜아이코닉스와 서울을 상징하는 ‘해치(HECHI)’ 캐릭터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해치 디자인을 적용한 피클볼 패들 2종을 출시했다.
‘해치 레드·해치 블루’…초심자 위한 실속형 패들
두 제품 모두 피클볼 입문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허니콤 코어(Honeycomb Core)를 적용한 와이드 바디 형태의 경량 모델로, 가벼운 무게와 넓은 타구 관용성을 통해 어린이와 여성, 초심자들이 부담 없이 피클볼을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패들 단품은 소비자들이 쉽게 피클볼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피클볼을 즐기려는 소비자를 위해 패들 2개, 공 2개, 용품 케이스 가방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제품은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이 운영하는 피클볼 전문 쇼핑몰 ‘해피클’ 쇼핑몰을 비롯해 쿠팡, 네이버 쇼핑,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주요 온라인 판매채널과 서울마이소울 공식 기념품샵(DDP, 서울갤러리점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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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이번 해치 패들 출시를 단순한 스포츠용품 판매를 넘어 서울의 대표 캐릭터와 새로운 스포츠를 결합한 관광·스포츠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의 상징인 해치가 디자인된 피클볼 패들을 기념품으로 구매하고, 실제 서울의 피클볼 코트에서 피클볼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울을 보고 즐기는 관광’에서 ‘서울에서 직접 스포츠를 경험하는 관광’으로 관광 콘텐츠의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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