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61선까지 하락 후 낙폭 축소
삼전 0.37%↑·닉스 1.16%↓
오전 10시2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95포인트(0.47%) 내린 6908.44를 나타내고 있다.ⓒ연합뉴스
코스피가 장 초반 6800선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이며 69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도 1% 가까이 하락하며 910선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95포인트(0.47%) 내린 6908.4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7.14포인트 내린 6864.25로 출발했다.
장 초반 6861.56까지 밀렸지만 이후 낙폭을 빠르게 줄이며 장중 6977.77까지 오르는 등 변동성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37% 오른 2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1.16% 내린 175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우(0.50%), SK스퀘어(0.60%), LG에너지솔루션(0.38%), KB금융(0.84%), 삼성생명(0.18%) 등은 오르고 있다.
현대차(-2.01%), 삼성바이오로직스(-1.83%), 삼성전기(-0.84%) 등은 약세다.
코스닥도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7.84포인트(0.85%) 내린 912.08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은 917.45로 하락 출발한 뒤 장중 905.29까지 밀렸다.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910선을 회복했다. 장중 고가는 921.73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이 0.38% 오른 2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주성엔지니어링(-3.59%), 원익IPS(-3.26%), 이오테크닉스(-3.13%) 등 반도체주가 비교적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에코프로(-1.57%), 에코프로비엠(-1.32%), 레인보우로보틱스(-1.18%), 심텍(-1.89%), HLB(-1.27%), 리노공업(-0.23%) 등도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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