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25일 모친상…하희라 시모상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9.26 10:25  수정 2026.09.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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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이 모친상을 당했다.


최수종ⓒ데일리안 DB

최수종의 어머니 이숙경 여사는 지난 25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경기 용인시 용인로뎀파크다.


최수종은 1987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질투', '아들과 딸'부터 '야망의 전설', '태조 왕건', '대조영'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했다. 2023년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으로 그해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1993년 배우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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