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길을 걷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에이티즈 산ⓒ데일리안 DB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진 속 여성이 산의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그러나 산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인물에 대해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구매하러 가던 중"이라고 설명하며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산은 2018년 그룹 에이티즈로 데뷔했다. 6월 발표한 신곡 '배드'(BAD)의 퍼포먼스 챌린지가 숏폼을 휩쓰는 가운데, 산 역시 '북부대공'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산은 밀라노 패션위크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1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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